Posts by: superjang11

2014. 04. 17

2014. 04. 17

회사에서 점심을 먹다가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뉴스를 접했다.  당시만해도 배가 물에 잠기지 않았고 헬기와 구조대가 가고있다고하니 큰 피해는 없겠구나생각했다. 퇴근후에 집에가는데 말도안되는 상황이 뉴스에서 나오고 있었다 300명이상이 실종으로 나오다니.. 사람이라면 다 그렇겠지만 정말 마음이 아프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민간인도 우주에 간다는 21세기에…

2014. 03. 03

2014. 03. 03

작년부터 올 초 1~2월까지만 해도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퍼블리셔로 취업했지만 하고싶은 영역이 점점 커졌고 궁금한게 많이 생겼다. 신입이었지만 운이 좋아 큰 프로젝트들에 참여할 수 있었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개발 소스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개발자들이 부럽기도?했다. 내가 그나마 할…

(“나는 우크라이나 사람이야. 이 영상은 바이럴 되어야 해”)

(“나는 우크라이나 사람이야. 이 영상은 바이럴 되어야 해”)

진짜 하고싶은말 엄청 많은데 sns라서 참는다. 이 영상은 시간내서 꼭 보길바란다. 보고 많은 젊은이들이 느끼는바가 많았으면 좋겠다. 느끼지만 말고 자신의 삶에서 조금씩 어떤 형태로든 실천하길 바란다.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 즐거움들이 기득권층이 짜놓은 판위에서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기획자, 디자이너를 그리고 모두를 위한 프로토타입 툴

기획자, 디자이너를 그리고 모두를 위한 프로토타입 툴

개인적인 프로젝트 진행시에 프로토타입같은건 작성하지 않는다. 간단할 것 같다고 판단하여 에이포 용지에 대충의 ui를 설계하고 만들면서 수정하고 수정하면서 만들다 보면 간단한 서비스도 실상 그리 간단하지는 않은것 같다. 정리가 안되서 빙글빙글 돌고 돈다. 돌다보면 소스도 꼬인다.. ㅋ 자주 이런식의 패턴이 반복되어서…

2014년 새해 첫 주말은.. 생활코딩과 함께

2014년 새해 첫 주말은.. 생활코딩과 함께

14년 1월 4일 생활코딩 작심삼일 서버편 세미나 ?   오늘 수업에서 느낀점 클라우드 컴퓨팅의 신세계에 기겁함.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대체한다는 사실을 알았음. 커맨드라인에 익숙해 질 필요를 느낌. 커맨드라인의 재미를 느낌. AWS는 조심해서 사용해야 한다는걸 한번 더 느낌. 기타 등등을 느낌. 재밋단…

AWS EC2 함부러 쓰지맙시다 ㅜ

AWS EC2 함부러 쓰지맙시다 ㅜ

올해 여름쯤 AWS 의 EC2 서비스를 사용했다. 1년간 무료라서 테스트 용으로 도쿄와 미국 어떤주?에 인스턴스를 생성해서 사용했는데 2달정도 관심끄고 있다가 심심해서 들어가봤다.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가 된다는말에 1년은 안됬지만 관련 페이지를 들어가 봣는데 아래와 같은 화면이.. OMG ㅜㅜ 약…

모바일 웹 개발 (위키북스)

주말에 html5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교보문고가서 html5책 3권 뽑아와서 한참읽다가 나갈때는 요놈으로 골라서 나왔다. ㅡㅡ; 모바일웹개발 궁금하기도 했고 만들어도 보고싶어서 모바일 웹 책을 5권정도 뽑았는데 그중에 요놈이 가장 좋은것 같다. 프레임워크로 jQtouch, jQuery Mobile, sench touch가 있는데 본 책만 유일하게 3가지다…

DOM 스크립트 (에이콘)

DOM 스크립트 (에이콘)

퇴근하려다 선임 자리에 돔 스크립트 책이 보이길래 빌려왔다. 예전에 학생 때 서점에서 PPK 자바스크립트와 DOM 스크립트를 셋트로 파는 걸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작에 이 책들을 사서 읽었었음 좋았을 것 같은데 당시는 봐도 모르는 다른 자바스크립 관련 책들이 눈에 더 들어온듯….

2013. 08. 16.

2013. 08. 16.

2013. 08. 16.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완벽한 웹서비스의 모습을 처음 만든 날이다. 생활코딩의 이고잉님 수업으로 열정과 지식을 좀 더 쌓은 후 나온 결과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 지. 감동적이다. 처음 아래와 같이 페이지를 만들고 생코 그룹에 url과 함께 올렸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sublime-text2 설치 및 셋팅

궁극의 에디터를 찾고있다.   내가 원하는 궁극의 에디터란 우선 가벼워야되며 직관적이고 심플한~ ㅋ 반대의 개념을 찾자면 이클립스? 가벼우면서 기능까지 다 바랄 순 없으니까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노트패드++ 가 있는데 맥에서 동일한 개발환경을 셋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먼지털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