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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1. 21

출근 첫 날.

타지에서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배려를 많이 해 주셨다.

따듯한 느낌을주는 회사.

아직 회사, 일,  사람  모르는게 너무 많지만

이 느낌 계속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감사했던 하루.

빛나는 보석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