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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20일 오전 1시 11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지칠 때 까지 밀고나간다

앞뒤가 없고 deadline이 없다

그래서 나와 함께하면 다들 힘들어 한다는 것을 잘 안다

나 역시도 힘들다 하지만 지금은 그래야 할 때다 확신한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듯이 말이다

스스로 만족하고 타협하지 말고

남이 아닌 오직 나에게만 부끄럽지 않게

그리고 후회 없는 하루를 살아라

 

책을 읽어라

스스로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지만

스스로에 대해서 한없이 겸손해져라

 

항상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라

언제 어느 누구와 어떻게 만나게 될지 모른다

그 때가 되서야 자신을 만들려 한다면 어리석은 짓이다

모든 행동은 평가되고 기억되어 진다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마라

스쳐지나갈 인연은 흘러 갈 것이며

서로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붙잡지 않아도

오래토록 서로의 곁에 남을 것이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라

작은 것에 감사하고

행동하라

 

 

 

 

 

 

대학교 2학년때 쓴 글입니다.

많이 힘든 시기였지만 잘 버텨왔습니다.

새로운 시작의 앞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심을 잃지않고 제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다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