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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communications networks 아퀼라

 

페이스북에서 드론으로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 한다.

With Aquila, we’ve designed a new aircraft architecture, one that can support staying in the air for months at a time. Aquila is solar powered, and when launched, it will create a 50-km communications radius for up to 90 days, beaming a signal down to the people in that area. This signal will be received by small towers and dishes that will then convert it into a Wi-Fi or LTE network that people can connect to with their cellphones and smartphones.
(아퀼라는 항공기술로 디자인되었으며 한번에 몇달을 비행할 수 있다. 아퀼라는 태영열을 사용하며 50km 반경에 90일가량 네트워크신호를 해당 지역의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 신호는 작은 타워에서 받아서 WiFi나 LTE 네트워크로 변환되어 사람들이 그들의 스마트폰으로 연결할 수 있다.)

구글이 풍선을 띄워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하고 이어 페이스북 또한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하니 지구상에서 인터넷이 가지는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되었다.

Approximately 40 percent of the world is connected to the internet. Of those who aren’t, many are offline for one major reason: Connectivity is expensive.
(전세계 40% 정도만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고, 그렇지않은 사람들의 큰 이유는 비싼 비용때문이다.)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인터넷을 접하게되고 샤오미처럼 원가에 가까운 디바이스를 판매하는 회사가 많아지면 아마 몇년안에 내가 만든 소스코드가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가 이용하는 서비스의 코드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그만큼 웹, 앱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 같고 나의 개발역량이 나 스스로에게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발전할 필요가 있다. 천재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뭔가 내가하는 일에 더 흥미가 생기고 재미있어질 것 같다.

https://code.facebook.com/posts/993520160679028/building-communications-networks-in-the-stratosphere/